취업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설비기술 메모리 VS 글앤총 인프라기술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발 취업시켜줘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학점은 3.4이고 전기기사/공사기사 영어성적은 토스 IM3보유중입니다. 작년 하반기에 삼전 메모리사업부 설비기술 면접에서 탈락했는데요, 이후에 반도체 공정교육등을 다니며 설비기술 직무 역량에 대한 공부를 조금 더 했습니다. 이제 자소서를 다시 써야하는데 글앤총 인프라와 메모리설비기술 중 어딜 써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고민의 이유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메모리 사업부는 이미 한번 탈락했습니다. 같은 사업부에 또 지원하는것은 약간 디메릿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2. 반도체 공정 교육 및 학교에서 반도체 공정수업을 몇개 듣긴 했지만, 학점 자체가 그다지 좋은 학점도 아니고, 설비기술 엔지니어 입장에서 전기자격증이 메리트가 적은것 같습니다. 반면에 전기/공사기사는 글앤총 전기분야에서 명확한 강점이기 떄문에 조금 고민이 됩니다. 합격확률만 봤을떄 글앤총 인프라기술 ,메모리 설비중 어디가 확률이 더 높을까요? 인프라 스펙이 더높나요?


2026.03.07

답변 7

  • 탁기사삼성전자
    코사장 ∙ 채택률 78%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1. 다른사업부에 직무바꾸도 붙고 동일직무 3번보시고 붙는 분도봤어요 ㅎ 워낙사람이많아 그런건 전혀걱정하자않으셔도됩니다. 2. 전기기사자격증은 인프라기술쪽에 갈때 도움이되지 설비기술은 거의연관이없습니다 ㅎ 그리고 인프라가 티오가 훨씬 적어요 ㅎ 반도체 관련 수강도 더 하시고 역량도쌓으셨으니 그대로 메설비를 추천드립니다.

    2026.03.06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따라서 티오 등을 고려하지 마시고 소신지원하시길 바랍니다

    2026.03.08


  • 황금파이프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회사
    일치

    1. 최종에서 탈락했다고해서 디메리트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서류는 통과했으니 정량적 평가는 인정받은 것입니다. 2. 설비엔지니어에게 기사자격증이 필수는 아니지만, 전기기사가 있다고해서 글앤총 인프라기술쪽에 합격이 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설비기술엔지니어로 최종까지 간 이력이 있기 때문에 설비기술이 좀 더 적합해보입니다.

    2026.03.07


  • 3
    3분커리er삼성전자
    코이사 ∙ 채택률 50%
    회사
    일치

    1. 디메릿은 딱히 없습니다. 여러번 동일사업부 탈락하고도 합격하신분들이 많습니다. 2. 합격률만 고려한다면 그래도 설비기술이 높을 듯 싶습니다. 자격증을 입사후 활용하고자 하신다면 인프라에 전기직무를 지원하셔야될듯 싶습니다. 합격률 말고도 적성을 우선 고려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2026.03.07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이면 글앤총 인프라기술 쪽이 더 유리해 보입니다. 이미 메모리 설비기술 면탈 이력이 있다고 해서 재지원이 불리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현재 보유한 전기기사 공사기사와의 직접 연결성은 인프라기술이 더 분명합니다. 반면 메모리 설비기술은 공정 이해와 장비 경험을 더 강하게 보여줘야 해서 학점 3.4 기준에서는 차별화가 약할 수 있습니다. 합격확률만 놓고 보면 본인 강점이 선명한 곳에 쓰는 것이 맞고, 이번에는 인프라기술에서 전력 설비 유지관리 문제해결 경험 중심으로 자소서를 밀어보시는 것이 더 전략적입니다.

    2026.03.0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스펙을 기준으로 보면 합격 확률 관점에서는 방향이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먼저 삼성전자의 메모리사업부 설비기술 직무는 반도체 장비 유지보수, 공정 장비 안정화, 설비 개선 등이 핵심이라 전기·기계·전자 전공자가 폭넓게 지원합니다. 이미 한 번 면접까지 갔다는 것은 직무 적합성 자체는 어느 정도 인정받았다는 의미라 같은 사업부 재지원이 디메리트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이후 반도체 공정교육과 수업을 추가로 들었다면 보완된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반면 Global Manufacturing & Infrastructure(글로벌 제조·인프라) 전기 인프라 직무는 공장 전력, 변전, 설비 인프라 운영을 담당하기 때문에 전기기사·전기공사기사 자격증의 직접적인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다만 채용 규모가 메모리 설비기술보다 작은 경우가 많아 경쟁률 자체가 낮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정리하면 직무 적합성과 경험 스토리는 메모리 설비기술이 유리하고, 자격증 활용도는 인프라 전기가 더 명확한 강점입니다. 이미 면접 경험이 있고 공정 공부까지 추가했다면 합격 가능성 측면에서는 메모리 설비기술 재도전도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6.03.06


  • 흰수염치킨삼성전자
    코전무 ∙ 채택률 58%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1)아뇨 없어요! 2)글앤총 관련 경험 있으면 몰라도 자격증만으론 힘들어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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